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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 전북 식품/바이오 산업발전의 견인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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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기획경영실 작성일 2019-09-24 00:00:00
제 목 도내 화장품, 국내외 바이어 관심 독차지
❍ 전라북도생물산업진흥원(원장 김동수, 이하 생진원)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‘인터참 뷰티 엑스포 코리아 (InterCram Beauty EXPO Korea)에 참가하여 차별화된 컨셉으로 바이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.

❍ 이번 전시회는 생진원이 수행하고 있는 산업통상자원부 광역협력권육성사업의 일환으로, 글로벌 거점과 연계한 마케팅활성화 지원을 통해 ‘뷰티온 플랫폼’이라는 공동관을 구성하고 전북지역 화장품기업과 제주, 충남, 충북지역 기업이 공동으로 참가하여 뷰티관련 사업기반을 형성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장을 만들어 많은 관람객 및 바이어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.
❍ 아울러 현장에서 바이어 및 참관객을 대상으로 참가업체의 제품으로 구성한 참여이벤트를 통하여 ‘뷰티시크릿에코백’과 참가업체 제품을 제공하여 박람회 참관객에게 많은 관심을 유도했다.

❍ 19일에는 박람회와 연계하여 해외 12개국의 유망바이어를 초청하여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약 1,800만 달러의 계약상담 성과를 올렸고, 이 중 해외 수출 및 국내 수출 유통사와 납품 및 입점 협의를 통하여 5건의 계약이 연내에 추진될 계획이다.

❍ 이번 박람회서는 OEM, ODM생산을 통한 수출 계약요청이 많았으며, 품목으로는 마스크팩과 세럼 등이 국내외 바이어들의 관심이 특히 많았다.

❍ 특히, 지리산처럼의 우리 고유의 전통오일 및 국산 참들깨의 좋은 성분을 활용한 천연소재의 바디스크럽, 바디로션 등과 휴먼피아코스텍의 마스크팩, 히알루론산 세럼 등이 바이어 및 소비자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.

❍ 생진원 산업육성실 이은미 실장은 “지속적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국내외 화장품 시장개척을 위해 진흥원은 기업들의 틈새공략 등 전략적이고, 지속적인 다양한 지원을 통해 도내 화장품 기업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”이라며, “향후 시장 트렌드를 반영한 기업 마케팅 방향을 제시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”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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